네오플램이 성실 납세자로 인정받아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네오플램은 이날 기념식에 박창수 대표이사가 참석,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네오플램은 모범납세자 단체 부문에 선정됐으며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09년 사명을 변경한 이후 4년 만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네오플램은 컬러팬 열풍을 주도하며 국제 디자인상 iF 디자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창수 네오플램 대표는 “투명경영을 원칙으로 운영한 네오플램이 모범 납세 기업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ygmoon@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