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결제솔루션 및 모바일마케팅 기업 갤럭시아컴즈(094480)는 화장품 전문숍 아리따움 전국 1300여 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아리따움 모바일상품권(모바일 금액권 및 제품교환권)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1위 화장품업체인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움과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아리따움 모바일상품권 서비스는 모바일을 통해 구매한 상품권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으며, 현금처럼 아리따움의 모든 제품의 구매가 가능하며 잔액관리가 가능하여 유효기간 내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월부터 주요 온라인쇼핑몰(G마켓, 옥션, 11번가, 롯데아이몰, GS샵, CJ몰, 디앤샵 외), 네이트 홈페이지, 네이트온 및 기프티콘을 통해 판매가 되고 있으며, 특히 20~30대 여성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호준 갤럭시아컴즈 모바일커머스 사업팀장은 “최근 들어 모바일상품권은 간편한 선물 용도로 구매하는 학생, 직장인 등 개인고객과 프로모션 경품으로 활용하고 있는 기업 고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상품권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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