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좌장격인 김종인 정책쇄신분과 위원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천 심사과정에서 정책쇄신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며 “쇄신의지가 없으면 당분간 회의를 안 할 생각”이라 고 밝혀 비대위가 위기를 맞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김종인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정책쇄신분과 위원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천심사과정에서 정책쇄신에 관심보이지 않는다”며 “쇄신의지가 없으면 당분간 회의를 안할생각”이라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2.08\r\n김종인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정책쇄신분과 위원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천심사과정에서 정책쇄신에 관심보이지 않는다”며 “쇄신의지가 없으면 당분간 회의를 안할생각”이라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2.08\r\n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좌장격인 김종인 정책쇄신분과 위원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천 심사과정에서 정책쇄신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며 “쇄신의지가 없으면 당분간 회의를 안 할 생각”이라고 밝혀 비대위가 위기를 맞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김종인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정책쇄신분과 위원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천심사과정에서 정책쇄신에 관심보이지 않는다”며 “쇄신의지가 없으면 당분간 회의를 안할생각”이라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2.08\r\n김종인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정책쇄신분과 위원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천심사과정에서 정책쇄신에 관심보이지 않는다”며 “쇄신의지가 없으면 당분간 회의를 안할생각”이라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2.08\r\n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좌장격인 김종인 정책쇄신분과 위원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공천 심사과정에서 정책쇄신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며 “쇄신의지가 없으면 당분간 회의를 안 할 생각”이라고 밝혀 비대위가 위기를 맞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