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이 1억 달러 규모의 국제대학교 캠퍼스 건설공사를 추진한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글로벌기업인 QI그룹과 1억 달러 규모의 국제대학교 캠퍼스 조성공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희림은 이 프로젝트의 사업기획단계부터 참여해서 마스터플랜과 설계, 시공사 선정 및 관리 등 건설사업을 총괄하게 될 예정이다.
QI그룹은 세계적인 국제대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노력으로 말레이시아의 주요 도시 중 하나인 이포(Ipoh)에 새로운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희림은 이번 MOU가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희림은 글로벌 TOP 기업으로 도약함과 동시에 국내 건설경기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최근 사우디 시장 진출을 성공시키는 등 해외신규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