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지난 주말 강원도 태백산에서 올해 경영목표 달성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6일 밝혔다. 신동아건설 임직원 100여명은 4일 태백산 천제단에 올라 9300억원의 수주 목표액을 달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인찬 신동아건설 사장은 “예부터 태백산은 천제를 지낼 만큼 영산으로 알려져 있다”며 “올해 목표한 수주 물량을 반드시 달성해 경영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자영 기자 @nointerest0 > / nointerest@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