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사용하는 프랑스 명품 화장품 ‘꼴랑’이 국내에 첫 런칭을 하게 돼 화제가 되고 있다.
1월 31일 관계자는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사용하는 세계적인 명품 화장품 ‘꼴랑 리절타임’이 2012년 국내에 첫 런칭돼 유로스킨 쇼핑몰에서 올해 초부터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꼴랑 리절타임’은 5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미국의 헐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 등 많은 스타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유명 배우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국내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한 아이돌 멤버가 ‘꼴랑 리절타임’을 사용하고 있어 유명세를 탄바 있다.
지난 9일 국내에서 첫 런칭한 프랑스 명품 화장품 ‘꼴랑’은 이벤트로 2012년 신년패키지를 50개 한정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한편 세계적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꼴랑’의 콜라겐 젤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 되고 있는 화장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속보팀/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