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메인 로드 ‘와우산 길’에 갭(Gap) 전문점이 1월 27일 문을 연다.
젊음과 자유의 거리 홍대 메인로드에 문을 여는 갭 홍대 전문점은 지역의 특징을 반영해, 독특한 매장 구성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홍대 전문점은 갭의 프리미엄 데님 라인 ‘1969’ 섹션을 별도로 마련했는데, 기존 매장과는 달리, 1.5층이라는 색다른 공간을 선보인다.
또, 바닥과 천정을 콘크리트로 마감하여 스튜디오 같은 느낌을 만들어냈는데, 자유스러운 홍대의 분위기가 매장 안으로 들어온 셈.
오픈 당일 매장 외부에는 아티스트가 페인팅한 포토존이 마련된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갭 트위터(@gap_korea)에 올리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갭 상품을 증정한다.
매장 앞에서는 방문자들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쿠키, 초콜릿이 담긴 스위트 파우치와 럭키 쿠폰을 증정한다. 럭키 쿠폰을 통해 방문자들은 맥북 에어를 비롯하여 갭의 2012년 스프링 신상품 등 다양한 경품 당첨 기회와 동시에 100% 당첨 확률의 갭 금액권 또한 받을 수 있다.
매장 내부에서는 DJ의 디제잉을 통해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킹스턴 루디스카와 크라잉 넛의 미니 콘서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홍대 매장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특가 상품들이 오픈 당일 제공된다. 갭 후디와 스웨터가 3만원대 그리고 10만원 후반대의 패딩 베스트가 4만원대로 소비자들에게 한정 수량 판매된다.
홍대 매장 오픈 이벤트 시간과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갭 트위터를 통해 고지 될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