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가 구이동을 떠나 판교로 이사했다.

19일 한컴은 지난 16일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에서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 테크노밸리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한컴은 첨단 IT 산업단지인 판교 테크노밸리로의 이전을 계기로 전 임직원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2012년 오피스, 모바일, 클라우드, 전자책 등 주요 사업 분야의 성장을 더욱 확대하고 세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함으로써 글로벌 소프트웨어 리더 기업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정호 기자@blankpress> choijh@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