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JCE는 인기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다양한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리스타일’은 25일까지 이 게임에 접속한 이들에게 ‘블링블링 와치’를 증정하는 ‘FS설날맞이 선물’, 설 연휴 기간 포인트와 경험치를 추가 300% 증정하는 ‘설 연휴 FS데이’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PC방 지원 이벤트와 대인배 피크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 1일까지 매일 저녁 21시부터 24시 사이 이벤트 기간 매일 선착순 2000명에게 PC방 1시간 무료이용권을 제공한다.

’프리스타일2’는 2월 1일까지 조이시티 통해 접속시 3000 캐시, NHN 네이버 플레이넷 통해 접속시 2만 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또 24일까지 경험치와 포인트를 각각 50%, 100% 추가 지급하는 ‘일주일 내내 피크타임’도 함께 실시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