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한 여성과 키스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통해 “관광은 미국이 수출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산업이며, 이는 곧 일자리를 의미한다”면서 “미국이 전 세계에서 최고의 관광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31일로 예정된 플로리다 프라이머리(예비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현지언론이 분석했다.
[올랜도=AP연합뉴스]
President Barack Obama kisses a woman as he works a rope line following his remarks on tourism and travel, Thursday, Jan. 19, 2012, along Main Street USA at the Walt Disney World Resort in Lake Buena Vista, Fla. (AP Photo/Haraz N. Ghanbari)/2012-01-20 05:57:35/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 President Barack Obama kisses a woman as he works a rope line following his remarks on tourism and travel, Thursday, Jan. 19, 2012, along Main Street USA at the Walt Disney World Resort in Lake Buena Vista, Fla. (AP Photo/Haraz N. Ghanbari)/2012-01-20 05:57:35/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