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2’ 출신 장재인이 글로벌 패션브랜드 ‘반스’의 최초 현지모델로 발탁됐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반스(VANS)는 2012년 반스 글로벌 캠페인, 클래식테일즈(Classic Tales)의 모델로 개성넘치는 패션과 음악으로 사랑받는 뮤지션 장재인을 전격 발탁했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장재인 모델 발탁은 반스(VANS)가 최초로 현지 모델을 영입한 것으로, 계약금도 기억원대로 알려졌다.
반스 클래식 테일즈는 반스가 보유한 클래식, 서프(SURF), OTW, 캘리포니아(CALIFORNIA), 코어(CORE), 볼트(VAULT) 등 다양한 라인 중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대표하는 클래식 라인을 테마로 한다.
이번 캠페인은 반스 마니아의 일상생활과 반스와 함께 한 추억 등을 페이스북(www. Facebook.com/vanskorea)으로 공모, 선정된 작품을 광고로 제작한다. 또한,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남미, 아시아 전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오는 2월 초부터 보그, 에스콰이어 등 패션 매거진과 TV광고 그리고 장재인의 신곡 발표 시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접할 수 있다.
한편, 장재인은 최근 발라드곡 ‘겨울밤’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국내외 유명 패션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신세대 패셔니스타로서 급부상하고 있다. 또, 지난 해 말에는 동아TV에서 선정한 ‘2011년 코리아 라이프스타일어워드’ 에서 ‘올해의 스타일 아이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