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모(IPO) 시장으로 다시 돈이 몰리고 있다. 오는 3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남화토건 공모주 청약에는 1조원이 넘는 자금이 증거금으로 들어왔다.
18일 대표주관사인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60만주 공모에 7억6174주의 청약이 들어와 경쟁률 1269.57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총 1조1426억원이다. 공모가는 3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기업공모(IPO) 시장으로 다시 돈이 몰리고 있다. 오는 3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남화토건 공모주 청약에는 1조원이 넘는 자금이 증거금으로 들어왔다.
18일 대표주관사인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60만주 공모에 7억6174주의 청약이 들어와 경쟁률 1269.57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총 1조1426억원이다. 공모가는 3000원(액면가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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