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케도씨앤씨와 30억510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주택건설공사 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 대비 1.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2년 1월13일부터 2015년 9월12일까지이다. 희림 측은 계약 진행사항을 오는 2013년 1월13일에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희림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 12억원을 연장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연장기간은 2012년 12월28일까지이며 연장기관은 우리투자증권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