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병국)은 5일 개념적으로만 알려져 왔던 꿈의 신소재 그래핀(graphene)을 연구한 건국대학교 박배호<사진>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월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 교수는 신소재 그래핀 표면 주름의 존재와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히고 주름 구조를 제어하는 방법을 개발해 국내 나노물리 연구를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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