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4일 서울 회현동 본점 강당에서 창립 11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13년의 오랜 역사 동안 우리은행을 아끼고 사랑해 준 고객과 영업현장에서 고객과 늘 함께하는 지점장 등 총 560여명이 함께 했다. 이순우(왼쪽 여섯번째) 우리은행장과 고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창립 113주년 기념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우리은행은 4일 서울 회현동 본점 강당에서 창립 11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13년의 오랜 역사동안 우리은행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고객과 영업현장에서 고객과 늘 함께하는 지점장 등 총 56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으며, 고객 중에는 특히 다문화가정 고객, 외국인 고객, 미소금융을 통해 재활에 성공한 고객 등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훌륭하게 극복한 고객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순우(왼쪽 여섯번째) 우리은행장과 고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2.1.4 << 우리은행 >> photo@yna.co.kr (끝)\r\n우리은행, 창립 113주년 기념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우리은행은 4일 서울 회현동 본점 강당에서 창립 11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13년의 오랜 역사동안 우리은행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고객과 영업현장에서 고객과 늘 함께하는 지점장 등 총 56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으며, 고객 중에는 특히 다문화가정 고객, 외국인 고객, 미소금융을 통해 재활에 성공한 고객 등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훌륭하게 극복한 고객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순우(왼쪽 여섯번째) 우리은행장과 고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2.1.4 << 우리은행 >> phot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