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손승우(45ㆍ사진) 홍보팀장이 소비자 물가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기획재정부로부터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27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손 씨는 회사의 정부협력활동 담당자로서 평소 원활한 대정부 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지난 2008년 이후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의 활동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왔다. 또 언론과 소비자를 상대로 자사 제품가격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도 전개, 소비재 가격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손 씨는 지난 1999년에는 ‘어린이 환경방학일기장’ 제작과 ‘숲가꾸기 대국민캠페인’ 참여 공로로 각각 환경부장관표창과 농림부장관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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