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4일 디지털프라자 염창점과 종로 영풍문고에서 갤럭시 노트와 스마트TV, 스마트프린터 등의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 캐리커처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연말연시를 맞아 스마트 기기의 체험 기회와 함께 특별한 겨울 추억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재학생이 갤럭시 노트 S펜을 이용해 그린 캐리커처를, 삼성전자 스마트기기의 올쉐어(All Share) 기능을 통해 스마트TV로 보여준 뒤, 모바일 프린팅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진을 무선으로 출력하고 고객 스마트 폰에 캐리커처를 전송해주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손정환 전무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의 하나로 개최된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연인들이 색다른 추억을 간직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올쉐어 기능을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삼성전자 스마트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연기자 @uheung> sonamu@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