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청에서 12일 오전 유치원생 어린이들이 소망나무에 소망카드를 걸고 있다. 서초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구청 서초플라자에 구민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새해소망이나 다짐을 적으면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임진년 새해를 맞이 할 수 있도록 소망 나무를 설치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12\r\n서울 서초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12일 오전 서초구청 서초플라자에 구민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새해소망이나 다짐을 적으면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임진년 새해를 맞이 할 수 있도록 소망 나무를 설치 하였다.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소망나무에 소망카드를 걸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12\r\n서울 서초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12일 오전 서초구청 서초플라자에 구민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새해소망이나 다짐을 적으면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임진년 새해를 맞이 할 수 있도록 소망 나무를 설치 하였다.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소망나무에 소망카드를 걸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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