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로직스(047310)는 탑엔지니어링과의 합작법인인 중국 보라전자과기유한공사에 117억8500만원을 추가 출자한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추가 출자로 파워로직스의 지분율은 51%로 높아지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보라전자과기유한공사는 LG화학 쪽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법인으로 합작법인 설립으로 노트북 배터리 보호회로인 스마트모듈의 LG화학 공급비중이 현재 10%에서 25~30%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