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남성 듀오 에이블이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블은 12월 4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데뷔 앨범 타이틀 곡 ‘사랑해 이말 밖에’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블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긴장하지 않은 모습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이들은 감성을 자극하는 애절한 가창력과 화려한 군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인 ‘사랑해 이말 밖에’는 2001년 발표돼 큰 사랑을 받았던 리치의 1집에 수록된 발라드 곡을 리치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미디엄 템포의 댄스 곡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곡은 원곡의 감성을 그대로 간직하며 화려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윙크, 크리스피 크런치 & 시현, 더블에이, C-REAL, 에이블, 제이세라, M signal, MY NAME, 서영은, BANG&ZELO, 레드애플, B1A4, 이지혜, A pink, 트랙스, 손호영, 다이나믹 듀오, 티아라, 애프터스쿨, Trouble Maker, 아이유, 원더걸스가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issu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