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캐주얼 대전게임 ‘컴온베이비’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컴온베이비’는 오락실 아케이드, 콘솔, PC온라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인기몰이를 했던 게임으로 모바일용으로 개발, 출시됐다.
‘컴온베이비’는 슈퍼베이비 캐릭터 6명이 펼치는 액션대결의 내용을 담았고 쉬운 조작방법과 코믹한 게임성으로 접근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게임 모드에는 기술을 연마하는 ‘트레이닝 모드’, 게임 속 슈퍼베이비들과 대전을 펼치는 ‘아케이드 모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하는 ’매치업 모드’가 마련돼 있다.
‘컴온베이비’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2.99달러로 서비스되며, 현재 한국, 일본 선 출시를 기념하는 할인이벤트를 통해 8일까지 0.99달러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