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광고주 아식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식스 운동화 100켤레를 이웃에게 전하는 ‘희망 운동화’ 전달식을 가졌다. 아식스 광고모델인 하지원(오른쪽) 씨가 시각장애인마라토너에게 운동화를 기부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일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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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이 광고주 아식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식스 운동화 100켤레를 이웃에게 전하는 ‘희망 운동화’ 전달식을 가졌다. 아식스 광고모델인 하지원(오른쪽) 씨가 시각장애인마라토너에게 운동화를 기부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일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