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3일 도쿄에서 열린 ‘e-스포츠 재팬컵(Japan Cup) 2011’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일본 게임팬들에게 시네마 3D의 우수성을 각인시켰다. ‘e-스포츠 재팬컵 2011’은 일본 e-스포츠협회가(JESA)가 올해 처음 개최한 게임대회다.
LG 시네마 3D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대회를 후원한 LG전자는 전시부스, 경기가 열리는 무대에 시네마 3D TV 및 시네마 3D 모니터 50 여대를 제공했다. ‘e-스포츠 재팬컵 2011’에 출전한 선수들이 LG 시네마 3D 모니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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