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코데즈컴바인포맨의 블랙 라벨인 옴므를 최근 출시했다.

‘코데즈컴바인 옴므’에서 제안하는 슈트 스타일은 20~30대 초반의 스타일리시한 남성을 메인 타깃으로 고급스런 클래식 슈트에 아방가르드함을 믹스했으며, 심플한 실루엣과 엣지 있는 원 포인트 디테일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럭셔리 댄디즘을 제안한다.

TOP 모델이자 MTV ‘BANG’ MC로도 유명한 영국 모델계의 유쾌한 악동 애쉬(Ash Stymest)와 미소년의 순수함과 도회적인 느낌이 공존하는 자코(Jaco Van Den Hoven)를 모델로 한 2011F/W 광고 캠페인이 공개되자 코데즈컴바인포맨 마니아들과 패션 피플들의 문의가 빈번했다는 후문이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