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99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한 위안부 할머니가 사회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8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99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한 위안부 할머니가 사회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8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99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한 위안부 할머니가 사회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