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가 노래 ‘난 괜찮아’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 실력파가수임을 또 한번 입증했다.
27일 오후 방송한 m.net ‘윤도현의 머스트(MUST)’에서는 ‘모태솔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절대음악’이라는 주제로 진행, 가수 진주의 ‘난 괜찮아’가 1위로 선정됐다.
이 날 진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하며, ‘윤도현의 머스트’의 마무리 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다.
진주는 “많은 분들에게 힘이되는 가사여서 1위로 선정 된 것 같다.”라며 “방송에서는 지난 10년동안 ‘난 괜찮아’를 불러본 적이 없어 이 무대가 더 뜻깊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난 괜찮아’는 1997년 1집 ‘해바라기’의 수록곡으로, 당시 17살 어린나이의 진주가 대중의 주목을 받은 곡.
더불어 ‘모태솔로에게 들려주고 싶은음악’ 톱 10에는 이문세-‘솔로 예찬’, 씨엔블루-‘외톨이야’, 솔리드-‘천생연분’, 이은미-‘애인 있어요’ 이혜승-‘화려한 싱글’ 등이 선정,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도현 머스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m.net에서 방송된다.
이슈팀 허율기자/ ent@issu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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