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아프리카 시장에 맞춰 지난 7월 출시한 ‘서지세이프(SurgeSafe)TV’의 판매량 증대에 힘입어 전체 TV판매가 크게 증가하는 등 아프리카 현지를 겨냥한 최적화 맞춤형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프리카 나이로비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나쿠마트’ 전자 매장에서 현지 고객들이 삼성전자의 서지세이프TV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