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후보 사퇴 대가로 2억원를 건넨 혐의로 구속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10일 새벽 1시50분경 서울중앙지검을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후보단일화 뒷거래 의혹을 받아 구속영장이 발부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10일 새벽 1시50분경 서울중앙지검을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10\r\n후보단일화 뒷거래 의혹을 받아 구속영장이 발부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10일 새벽 1시50분경 서울중앙지검을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10
후보단일화 뒷거래 의혹을 받아 구속영장이 발부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10일 새벽 1시50분경 서울중앙지검을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10\r\n후보단일화 뒷거래 의혹을 받아 구속영장이 발부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10일 새벽 1시50분경 서울중앙지검을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