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하루 앞둔 23일 영등포중학교에 마련된 대방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소 설치 작업이 한창이다(가운데). 한편 1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청계광장에서 주민투표 성공을 위한 범시민단체 기자회견을 열었고(왼쪽), 나쁜투표거부시민운동본부는 서울시내 1515개 지하철역 출구에서 동시다발 1인시위에 나서는 등(오른쪽) 찬반 양측은 막판 선전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정희조ㆍ안훈· 이상섭 기자/checho1@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