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이 터져도 경제위기가 닥쳐도 고향을 향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 9월 12일 추석을 앞두고 귀성 기차표 예매가 시작됐다. 10일 오전 서울역 대기실에 이른 아침부터 추석 승차권을 예매하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오는 9월 추석을 앞두고 '기차권 예매' 전쟁이 시작됐다. 10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 아침부터 추석승차권을 예매하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줄을서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10\r\n물폭탄이 터져도 경제위기가 닥쳐도 고향을 향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 9월 12일 추석을 앞두고 귀성 기차표 예매가 시작됐다. 10일 오전 서울역 대기실에 이른 아침부터 추석 승차권을 예매하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n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오는 9월 추석을 앞두고 '기차권 예매' 전쟁이 시작됐다. 10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 아침부터 추석승차권을 예매하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줄을서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10\r\n물폭탄이 터져도 경제위기가 닥쳐도 고향을 향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 9월 12일 추석을 앞두고 귀성 기차표 예매가 시작됐다. 10일 오전 서울역 대기실에 이른 아침부터 추석 승차권을 예매하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n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