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CCTV 전문기업 씨앤비텍과 함께 중소기업, 소호(SOHO) 고객을 대상으로 한 ‘U+ 스마트CCTV’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U+ 스마트 CCTV’는 기존 CCTV 대비 10%이상 저렴한 요금체계와 다양한 임대형 할부프로그램을 적용해 고객의 가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최기무 LG유플러스 솔루션담당은 “ U+ 스마트 CCTV를 4G LTE 전국망과 활용해 무선 CCTV 서비스로 확대하고, 클라우드를 이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와도 연계한 매장 토털 솔루션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U+ 스마트 CCTV 서비스 가입은 고객센터(1661-8552)로 문의하면 된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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