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신유압
(주)동신유압은 1967년 창사 이래 44년간 국내 최대 사출성형기 전문제작 메이커로써 고객을 위한 고객 제일주의를 경영이념으로 끊임없이 발전해 온 기술 집약형 기업으로 최근 2세대 경영 체재에 나서면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 중이다. 2011년 창업주인 김지 회장의 1세대 경영을 마감하고 김병구 대표이사 취임으로 2세대 경영 체재를 맞은 동신유압은 사출성형기 분야의 글로벌화로 세계 4대 사출성형기 메이커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최근 출시를 앞두고 있는 고효율·친환경·고정도 Valveless 유압식 대형 사출성형기는 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와 함께 동신유압은 기존의 단순 사출성형기를 벗어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중 사출성형기 개발을 통하여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방침이다.
기업 내에서 새로이 전파되는 변화와 혁신, 긍정이라는 젊은 분위기는, 김 회장에게서 바통을 이어받은 김병구 대표의 현재진행중인 노력의 결과다. 변화와 혁신이 필수가 된 이 시대에 100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경쟁을 적극 도입하는 한편, 가족경영의 명맥은 그대로 유지해 현재에 익숙해진 회사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작업 생산성 향상과 제조 기계의 초정밀화를 위해 사업장 이전을 시도하여 부산 신항 웅동 배후단지 부지 입찰에 최우수 컨소시엄으로 선정되어 약 20,000평의 사업장 부지를 확보하였으며 2013년 사업장 이전을 앞두고 있다.
또한, 200억 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설정하고 첨단 제조 설비 구축, 물류 기지 구축은 물론 종업원 복지 및 작업환경 개선을 이루어 작업 생산성 향상, 제조 기계의 초정밀화를 추진 중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8개의 국내 영업망과 60여 개국의 국외 현지 딜러망을 형성하고 있으며 2012년 800억 원의 매출 달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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