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 김포-베이징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우기홍(뒷줄 왼쪽 7번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취항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

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 김포-베이징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우기홍(뒷줄 왼쪽 7번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취항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7.01
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 김포-베이징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우기홍(뒷줄 왼쪽 7번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취항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7.01
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 김포-베이징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우기홍(뒷줄 왼쪽 7번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취항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7.01 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한항공 김포-베이징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우기홍(뒷줄 왼쪽 7번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취항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