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혜정박물관이 공개한 일본이 동해를 일본해가 아닌 ‘조선해(동해)’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일본 고지도 ‘여지육대주’. 경희대 혜정박물관은 다음달 9일부터 한국과 몽골 수교 21주년을 기념해 이 고지도를 포함한 60여점의 고지도를 몽골 국립현대아트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