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자전거버스’(그룹형 자전거출근제)가 첫 시범운영된 8일 서울 아차산역을 출발해 시청에 도착하는 노선에서 ‘서울 자전거버스’ 참여자들이 단체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시범구간은 천호대로 어린이대공원 후문 앞을 출발, 서울시청에 도착하는 12.44㎞ 노선으로 약 한 시간 코스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서울시는 8일 오전 10~15명이 그룹을 지어 보도옆 한 개 차로를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서울 자전거버스’를 시범운행했다. 이전 시범구간은 천호대로 어린이대공원 후문 앞을 출발, 서울시청에 도착하는 12.44㎞ 노선이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시는 8일 오전 10~15명이 그룹을 지어 보도옆 한 개 차로를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서울 자전거버스’를 시범운행했다. 이전 시범구간은 천호대로 어린이대공원 후문 앞을 출발, 서울시청에 도착하는 12.44㎞ 노선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시는 8일 오전 10~15명이 그룹을 지어 보도옆 한 개 차로를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서울 자전거버스’를 시범운행했다. 이전 시범구간은 천호대로 어린이대공원 후문 앞을 출발, 서울시청에 도착하는 12.44㎞ 노선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단체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자전거버스’(그룹형 자전거출근제)가 첫 시범운영된 8일 서울 아차산역을 출발해 시청에 도착하는 노선에서 ‘서울 자전거버스’ 참여자들이 단체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시범구간은 천호대로 어린이대공원 후문 앞을 출발, 서울시청에 도착하는 12.44㎞ 노선으로 약 한 시간 코스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서울시는 8일 오전 10~15명이 그룹을 지어 보도옆 한 개 차로를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서울 자전거버스’를 시범운행했다. 이전 시범구간은 천호대로 어린이대공원 후문 앞을 출발, 서울시청에 도착하는 12.44㎞ 노선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시는 8일 오전 10~15명이 그룹을 지어 보도옆 한 개 차로를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서울 자전거버스’를 시범운행했다. 이전 시범구간은 천호대로 어린이대공원 후문 앞을 출발, 서울시청에 도착하는 12.44㎞ 노선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시는 8일 오전 10~15명이 그룹을 지어 보도옆 한 개 차로를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서울 자전거버스’를 시범운행했다. 이전 시범구간은 천호대로 어린이대공원 후문 앞을 출발, 서울시청에 도착하는 12.44㎞ 노선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단체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자전거버스’(그룹형 자전거출근제)가 첫 시범운영된 8일 서울 아차산역을 출발해 시청에 도착하는 노선에서 ‘서울 자전거버스’ 참여자들이 단체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시범구간은 천호대로 어린이대공원 후문 앞을 출발, 서울시청에 도착하는 12.44㎞ 노선으로 약 한 시간 코스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