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상공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에어쇼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초음속 훈련기인 T-50 항공기로 구성된 블랙이글스는 4일과 5일 오후 1시 해운대 모래축제를 축하하는 다양한 고난도 기술을 30분간 펼치게 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