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 전 경제부총리가 17일 동해시 발한동 동해 중앙시장에 문을 연 SK미소금융지점 동해지점에서 ‘금융위기 이후의 세계 및 한국 경제’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번 행사는 SK미소금융이 농어촌 지역 등 소외지역에 서민경제 지원은 물론 경제 지식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동해시 공무원 및 지역 상공인, 대학생 등 330명이 참석했다.
조순 전 경제부총리가 17일 동해시 발한동 동해 중앙시장에 문을 연 SK미소금융지점 동해지점에서 ‘금융위기 이후의 세계 및 한국 경제’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번 행사는 SK미소금융이 농어촌 지역 등 소외지역에 서민경제 지원은 물론 경제 지식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동해시 공무원 및 지역 상공인, 대학생 등 33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