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의 자생꽃섬인 장사도(가운데)의 개장이 유람선 운항과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 문제 때문에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전체 면적이 39만7천890㎡인 장사도는 동백나무, 구실잣밤나무, 후박나무 등 난대림 군락과 야생화로 뒤덮여 있어 사시사철 푸른 숲을 볼 수 있는 섬이다.
[사진=연합뉴스]
경남 통영의 자생꽃섬인 장사도(가운데)의 개장이 유람선 운항과 공유수면 점용ㆍ사용허가 문제 때문에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전체 면적이 39만7천890㎡인 장사도는 동백나무, 구실잣밤나무, 후박나무 등 난대림 군락과 야생화로 뒤덮여 있어 사시사철 푸른 숲을 볼 수 있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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