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각) 예멘 사나에서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한 여성이 예멘 국기 색깔로 칠한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