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바로 날지 못하면 바닷속 표범상어의 먹이가 되는 새. 그러나 한 번 날아오르면 대륙에서 대륙으로, 남극에서 북극으로 한 번 비행에 3,000km 이상을 날고 1년에 무려 지구 둘레 다섯바퀴를 날아다니는 새. 이처럼 경이로운 새. 알바트로스(신천옹 神天翁)로부터 이러한 ‘알바트로스 정신’을 회사 이름에 그대로 내건 (주)알바트로스플러스(대표 류한원ㆍ www.albatrosplus.com)는 업계에서 살아있는 알바트로스라 불린다. 도시재생 전문기업으로 그간 다양한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주민들에게 많은 재산 증식을 가져다 주고 열악한 주거환경 및 기반시설을 개선하여 도시를 발전시키는데 첨병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또한 다양한 크고 작은 사업을 전개하며 알바트로스플러스는 업계 선두 기업이란 크고 멋진 날개를 펴고 현재 청량리 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과 신도림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또 한 번 희망이란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먼저 현재 알바트로스플러스가 201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청량리 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 620-1번지외 210필지를 새로운 미래도시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588로 대변되던 집창촌과 낙후된 생활환경을 첨단 미래 환경이 접목된 주거시설과 업무, 판매, 호텔, 문화 등이 복합된 첨단도시로 변모시키는 것이다. 이 곳에는 최고높이 200m에 달하는 랜드마크 타워를 비롯해 1,816세대가 거주할 공동 주택, 그리고 호텔, 문화, 오피스텔, 업무,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12년 4월 착공 및 분양될 예정이며 2016년 6월 입주 예정이다.

또한 알바트로스플러스가 추진하고 있는 신도림 도시환경정비사업 역시 그동안 낙후된 준공업 지역으로 남아 있던 구로구 신도림동 292-3번지 일대(55,289.66평)를 쾌적한 복합 산업 공간으로 변모시키는 사업이다. 이곳에는 앞으로 주거시설과 업무, 산업 시설 등이 들어서게 되며 대단위 공원과 생활 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이러한 알바트로스플러스의 최근 성과들은 다년간 다양한 사업에서 큰 성과를 만들어 온 노하우에서 비롯된다. 알바트로스플러스는 2002년 설립된 이래 그동안 보라매코오롱 지역조합사업, 인후주공 2단지 재건축사업, 금암주공 재건축사업 등을 통해 그 역량을 키워 왔으며 은행동 퓨처렉스, 유성 어뮤즈타운(연면적 26만평), 울산 신정드림타운(연면적 17만평) 등 복합용도개발사업 등을 통해 도심 상업지역 개발의 선두 기업 반열에 올라섰다. 이후 최근 중국 북경과 텐진 등지에서 다양한 용도의 복합개발사업을 진행하며 명실상부한 도시환경정비사업 유망기업으로 주목받게 됐다.

특히 알바트로스플러스는 유비쿼터스 도시건설을 위한 (주)유채널, 안전한 부동산거래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바이릿지, 분양 및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주)아이군코리아 등의 계열사를 통해 전문회사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했으며 변호사, 법무사, 회계사, 감정평가사 등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통해 확고한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적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사업과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축적해 통합 DB 프로그램화했으며 이를 활용해 청량리와 신도림의 도시환경정비사업도 무난히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류 대표는 “건설과 IT기술이 융합된 신개념 도시정비사업은 종합적인 계획과 광역적인 개발을 통해 그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국가간 교류를 넘어 각 나라의 도시경쟁력을 확대해야하는 시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철저하게 계획되고 운영되는 복합도시건설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미래성장 전략이어야 합니다” 라고 강조하면서 “향후 도시수출이 우리 기업의 비전입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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