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통신망(NGN) 전문기업인 제너시스템즈(073930)는 17일 아이티언(대표 김영훈ㆍhttp://www.itian.net)과 인터넷전화 시스템 구축에 따른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 통신사업자에게 인터넷전화 제반 장비를 공급하는 아이티언에게 소프트스위치 등 인터넷전화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장비 공급에 따른 것.

이번에 아이티언에게 공급되는 장비는 소프트스위치(SSW) 등 인터넷전화에 필요한 핵심 장비로 계약규모는 50억원(VAT 포함)이다. 앞으로 인터넷전화 부가서비스 장비와 단말까지 포함하면 인터넷 전화 시스템 공급 규모는 약 100억원까지 늘어나게될 것으로 예상된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