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인근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 8.8 강진으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지바현 JFE홀딩스 제철소에서 큰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강진으로 발생한 쓰나미가 인근 지역을 덮치고 있으며, 건물이 무너지면서 이바라키(茨城)현 다카하기(高萩) 지역에서 여성 1명이 사망하는 등 TBS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20명이 사망하고 12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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