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와 함께 최후를 맞은 것으로 알려진 히틀러의 연인 에바 브라운(1912~1945)의 개인 사진첩에 들어 있는 수영복 사진.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일이 인터넷에 공개한 에바의 사진첩에는 파티와 담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처=메일 웹사이트 캡처]
나치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와 함께 최후를 맞은 것으로 알려진 히틀러의 연인 에바 브라운(1912~1945)의 개인 사진첩에 들어 있는 수영복 사진.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일이 인터넷에 공개한 에바의 사진첩에는 파티와 담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처=메일 웹사이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