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진중공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642-77번지 외 1필지를 성지라미텍 등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457억662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0.77%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10월 31일이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매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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