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24일 경북 안동의 한 무 밭에서 독도 무시(무의 경상도 사투리)하면 일본 무시된다'주제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ksg@heraldcorp.com
쌍산은 20여년 전부터 울릉도 독도 현지와 전국 각지를 돌며 독도 수호를 위한 이색 퍼포먼스를 펼치며 문화 예술로 독도알리기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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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24일 경북 안동의 한 무 밭에서 독도 무시(무의 경상도 사투리)하면 일본 무시된다'주제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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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은 20여년 전부터 울릉도 독도 현지와 전국 각지를 돌며 독도 수호를 위한 이색 퍼포먼스를 펼치며 문화 예술로 독도알리기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