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잠수교, 26일부터 차량 통제…서울 첫 ‘한강 보행 전용교’ 된다 [종합]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개통 50년의 역사를 지닌 잠수교가 차량 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보행 전용교로 바뀐다. 서울시는 올해 마지막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끝나는 26일 0시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서울시 최초의 ‘한강 보행전용교’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일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해당 축제 사회 [단독]노동부 또 못 쉬었다…3급 연가 사용률 35%, 보상비 18억원 증권 ‘코르티스·베몬·NCT 위시’, 5세대만 믿는다…엔터주, 내년이 승부처 [투자360] IT·과학 고윤정 설마 했는데…“결국 갈아탔다” 손에 든 ‘이것’ 뭔가 했더니 중기·바이오 “실패한 사람은 뼈저리게 알아요, 왜 실패했는지”…폐업·면책 딛고 매출 87억 만든 CEO [중기+]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경제 ‘2조 재산설’ 서장훈…“건물 3채 있다”, 그 비결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세간에 떠도는 ‘재산 2조원설’을 일축하면서 건물만 3채를 갖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다만, 그는 선수시절 번 돈을 모아서 불린 것이며 검소한 소비습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건물 3채를 갖고 있지만 나름의 고충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김희철이 예능에서 장난치다 2조원까지 부풀려졌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국내에 2조원을 가진 사람은 35명뿐이더라”며 “내가 뭘해서 2조를 벌겠나. 100명 중 대여섯 명은 진짜로 믿는다”고 털어놨다. ‘2조 재산설’을 일축한 그는 선수 때 제가 번 돈을 집에서 쓰지 않아서 오롯이 계속 모을 수 있었다”며 “제가 번 걸 모으니까, 쌓이면서 조금 더 늘어나게 됐다”고 건물주가 된 비결을 전했다. 그는 이어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음식 배달비 정도”라며 “옷도 맞는 게 없어 사지 않고, 전기세도 아끼며 2 사회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188cm 고교생 골퍼로 성장 ‘화제’ 3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 4 금융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까지 내라고?” 보상 받아 좋았는데 억대 양도세 웬 말 [이세상] 5 사회 “한국 와서 한달에 330만원 벌었다”…외국인 유학생들 ‘꿀알바’, 알고 보니 6 연예 “웬만하면 아파도 참는데”…유재석, 35년 만에 녹화 취소한 진짜 이유 7 부동산 “전세 7억, 현금 있으세요?” 전세난인데 매물 쌓인 은평 신축[르포] [부동산360] 8 연예 20년 팬들 등돌리자 고개숙인 탑…소속사 “소통 부족 깊이 사과” 9 연예 ‘나나와 공개 열애’ 탑…‘20년 팬사이트’ 결국 폐쇄, 왜? 연예 최강희, 5억 기부하고 친구 집살이… “친구 어머니가 매일 아침 룸서비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친구 집에서 머무는 근황을 공개했다. 심지어 아침마다 친구 어머니가 차려주는 집밥까지 먹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희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전히 친구 집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지난 5월 방송에서도 자신의 집이 아닌 친구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만 해도 잠시 머무는 것으로 보였지만 이번에도 같은 집에서 아침을 맞았다. 양세형이 “잠깐 머무르는 것 아니었냐”고 궁금해하자 최강희는 “12월까지다”라고 답했다. 현관 앞에 놓인 보냉백도 공개됐다. 현관 앞 보냉백 안에는 수육부터 파김치, 소고기뭇국 등 음식이 가득했다. 최강희는 “집주인이 제 친구이지 않나. 친구 어머니가 근처에 사시는데 항상 아침에 룸서비스처럼 밥을 가져다주신다”고 설명했다. 최강희는 그동안 나눔의 행보를 이어왔다. 최강희는 과거 약 5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조차 정확한 기부 2 부동산 “엄마, 성과급 6억 나오니 걱정 마” 00년생 삼성맨도 10억 수원 아파트 매수 [르포] [부동산360] 3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4 사회 이경규 “군대서 月150만원 받고 뛰는 선수도 있는데”…“군대 안간다” 국대 발언에 분노 5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한국 안 돌아간다” 단호하게 답변 6 금융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까지 내라고?” 보상 받아 좋았는데 억대 양도세 웬 말 [이세상] 7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 8 정치 발목 잃은 DMZ 대대장, ‘전상’ 인정시 장애보상금 8925만원…“현역 복무 열어줘야” 9 경제 ‘2조 재산설’ 서장훈…“건물 3채 있다”, 그 비결은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연예 “웬만하면 아파도 참는데”…유재석, 35년 만에 녹화 취소한 진짜 이유 7 부동산 “전세 7억, 현금 있으세요?” 전세난인데 매물 쌓인 은평 신축[르포] [부동산360] 8 연예 20년 팬들 등돌리자 고개숙인 탑…소속사 “소통 부족 깊이 사과” 9 연예 ‘나나와 공개 열애’ 탑…‘20년 팬사이트’ 결국 폐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