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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고 전 벌레수액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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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고가 화제인 가운데 지난 9월에 발생한 벌레 수액사건도 눈길을 끈다.

신생아 4명이 1시간 사이 연달아 사망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9월 벌레수액으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5개월 영아에게 주사되던 수액 세트에서 날벌레가 발견된 것이다.

특히 당시 의료진은 14시간이나 벌레를 발견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7월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결핵에 감염된 적도 있다. 입원환자와 직원에 대해 역학 조사를 벌인 결과 영아 2명과 직원 5명이 잠복 결핵 판정을 받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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