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이상웅 세방그룹 회장<사진>이 제 30대 서강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서강대 총동문회는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 마태오관에서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이상웅 회장을 총동문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31일 밝혔다.

총동문회장의 임기는 오는 6월 1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 3년이며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서강대 경영학과 77학번인 이 회장은 총동문회 부회장과 경영대 동문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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