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청해진해운 실질 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은 현재 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유씨의 차남 유혁기(43)씨와 딸에게 오는 29일까지 귀국해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bons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