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희준과 이혜정 커플이 결혼한 23일 개그맨 복현규도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T웨딩홀에서 동갑내기 공무원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 사회는 선배 개그맨 박성호, 축가는 엄태수가 부르며 KBS2 ‘개그콘서트’ 개그맨 동료들이 모여 축하해줄 예정이다.
복현규는 2007년 SBS신인개그맨 선발대회로 데뷔해 최근까지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한편 이미 법적으로 부부인 이희준(37)과 이혜정(32)은 이날 서울 용산구의 한 예식장에서 가족과 친인척,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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